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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을 작게 열어 교정 조직을 꺼내는 방식은 라식과 어떻게 다를까

스마일은 펨토초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분리해 미세 절개창으로 꺼내고,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뒤 엑시머레이저로 실질을 교정합니다.

스마일은 펨토초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굴절이상에 맞게 잘라 디스크 모양 조직을 만든 뒤, 약 2밀리미터의 미세 절개창으로 꺼내 시력을 교정합니다.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으며 엑시머레이저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라식과 다릅니다.

관련 사이트: 스마일라식

두 수술은 각막 실질을 교정한다는 점은 같지만, 조직을 다루는 순서와 레이저 사용 방식이 다릅니다. 스마일은 각막 안쪽에 분리할 조직을 만든 다음 작은 절개창으로 꺼내는 과정입니다.

라식은 먼저 각막절편을 만들고, 절편 아래의 각막 실질을 엑시머레이저로 절제한 뒤 절편을 다시 원래 위치에 덮습니다.

라식의 각막절편은 미세각막절삭기나 펨토초레이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다음 엑시머레이저로 굴절이상에 맞춰 각막 실질을 절제합니다.

따라서 라식에서는 각막절편을 만드는 단계와 엑시머레이저로 교정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스마일에서는 펨토초레이저가 각막 실질을 잘라낼 조직의 형태로 분리하고, 분리된 조직을 작은 절개창으로 꺼냅니다.

이 차이를 간단히 말하면, 라식은 각막절편을 열어 둔 상태에서 엑시머레이저로 실질을 교정하고 절편을 덮는 방식이며, 스마일은 실질 조직을 분리해 작은 창으로 빼내는 방식입니다.

두 수술 모두 레이저를 사용하지만 스마일에는 엑시머레이저가 쓰이지 않습니다.

펨토초레이저와 엑시머레이저의 역할을 구분하면 수술 과정의 차이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두 방법의 과정을 나란히 확인하는 가상의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라식 설명에서는 먼저 각막절편을 만든다는 단계와, 그 아래를 엑시머레이저로 교정한다는 단계를 확인합니다.

스마일 설명에서는 펨토초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분리한 뒤 약 2밀리미터 절개창으로 꺼낸다는 순서를 확인합니다. 이 순서와 도구가 두 방식의 핵심 차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마일에도 엑시머레이저가 사용됩니까?

아닙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스마일이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엑시머레이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스마일에서는 펨토초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분리하고, 그 조직을 미세 절개창으로 꺼냅니다.

라식에서도 펨토초레이저를 사용합니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라식의 각막절편은 미세각막절삭기나 펨토초레이저로 만듭니다.

다만 절편을 만든 뒤 각막 실질을 교정하는 단계에는 엑시머레이저를 사용합니다.

정리

두 방식의 차이는 각막절편을 만드는지, 분리한 조직을 작은 절개창으로 꺼내는지, 그리고 엑시머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술 과정에 대한 설명이며, 개인에게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는 별도의 검사와 평가가 필요합니다.

참고 자료